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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훈트귀청소2

[외이도염]닥스훈트 귀 긁는 행동 [외이도염]닥스훈트 귀 긁는 행동 닥스훈트 입양할때 많은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입양한 지라 귀청소는 정말 잘해주었다 다른 강아지 귀속은 안봐서 잘 몰랐지만 귀청소하기에는 귓구멍(?)도 큰편으로 귀청소하기에도 별 어려움이 없었다 어릴때 접종을 위해 내원할때 항상 손발톱 귀속 눈까지 기본 점검을 해주었고 그때 항문낭 짜는법부터 귀속 청소까지 수의사선생님한테 배웠었고 K는 귀청소는 관리가 잘 되었다고 항상 칭찬을 받았었다 췌장염의 시작은 아부지의 몰래 사랑이 시작이었으니 식탁밑에서 몰래 음식을 주기 시작했던것( ( 지금은 몇번의 췌장염으로 단속을하여 지금은 거의 주지 않는다) 그러면서 외이도염 또한 생겼는데 몰래 안주는척 주다보니 귀에 음식물이 묻거나 들어갔던 것이다 산책하는데 횡단보도를 건너려 신호를 기다리.. 2023. 10. 17.
닥스훈트 귀청소 K군 귀청소하기 일주일에 한번씩은 해주라고 하던 귀청소 감기때문에 병원을 일주일간격으로 가던차에 갈때마다 의사선생님이 발톱깍기며 귀청소 항문낭짜기 등을 모두 해주었으나... 귀청소를 할때가 됐다. 금나노가 들어있다는 귀세정제 향은 그냥 약품냄새같기도 하고 별 향이 나지 않는다. 의사선생님은 귀구조 모형을 보여주시며 강아지 귀는 ㄴ 자 모양으로 되어있으며 세로로 멈추는 곳까지만 청소해주면 된다고 했다. 부러질 염려가 있으로 종이면봉을 사용하라고 했다. 면봉이 어렵다면 솜으로 청소해도 된다는 말씀. 면봉을 사용하러했으나 병원 선생님앞에선 얌전하던 k군. 귀를 들추고 면봉을 대려하자 몸을 비틀어 도망치려 하다 제지하자 으르렁 거리며 손을 물려고 이를 드러낸다. 면봉이랑 세정액 뾰족한부분이 무서웠나보다. 솜으로.. 2016. 7. 11.